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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8-01 14:37
옛향기의 발견-곡운구곡전
 글쓴이 : 화천문화원
조회 : 1,545  
『옛 향기의 발견 - 곡운구곡展』

전시기간 : 2007. 8. 17(금) ~ 8. 22(수)
전시장소 : 화천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
전시작품 : 곡운구곡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다수
참가화가 : 민족미술인협회춘천지부 회원 12명
참조사항 :
「곡운구곡도」
곡운(谷雲) 김수증(金壽增:1624~1701)이 사인화가(士人畵家)인 조세걸에게 그리게 한 그림.
작가 : 조세걸(曺世傑)
종류 : 회화
크기 : 64×425cm
제작연도 : 1682
소장 : 국립중앙박물관
곡운구곡과 농수정(籠水亭)을 포함한 실경(實景)을 열 폭 비단 위에 담채(淡彩)로 그렸으며, 발문(跋文)과 제화시(題畵詩)가 붙어 있다. 곡운 김수증은 1650년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여 관직에 몸담기 시작하여 1675년경 성천부사(成川府使)로 있을 때 동생 김수항(金壽恒)과 송시열(宋時烈)이 유배되자 사직하고 현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史內面) 땅인 곡운에 다시 들어가 복거(卜居)할 뜻을 가지고 정사(精舍)를 지었다. 당시 계속되는 사화(士禍)로 인하여 김수증은 세상과 인연을 끊고 심산을 헤매다니다가 복거지를 발견하고 그 곳의 아름다움에 끌려 원래의 지명인 사탄(史呑)을 개칭하여 곡운이라 부르고, 식구들을 모두 데려다가 살면서 곡운정사(谷雲精舍)와 농수정을 지었다.
1671년 서둘러 송시열에게 《곡운정사기(谷雲精舍記)》를 쓰게 하고, 다른 여러 문인들과 같이 《무이구곡도가(武夷九曲櫂歌)》에 차운(次韻)한 시를 짓게 하였는데, 조카 농암(農巖) 김창협(金昌協)이 쓴 발문에 의하면 그림이 완성된 지 10년 후 곡운 자신과 두 아들 창국(昌國) ·창직(昌直), 창집(昌集)을 비롯한 다섯 조카들, 외손까지 합한 아홉 사람이 치서(齒序)에 따라 무이도가에 차운하여 곡운의 매곡(每曲)을 묘사하는 칠언절구의 시를 지어 화첩을 만든 것이 《곡운구곡도》이다.

Lidija 12-08-12 08:20
 
Ah, i see. Well that's not too trkicy at all!"
cyimed 12-08-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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