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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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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면
화천문화원  화천의지명유래  상서면

상서면

구운리

노동리

다목리

봉오리

부천리

마현리

산양리

신대리

신풍리

장촌리

파포리

화천군 1읍 4면의 하나. 본래 화천군 서쪽에 위치하였으므로 서면(西面)이라하여 토고미(土古味), 구운(九雲), 파포(巴浦), 봉오(峰吾), 다목(多木), 노동(盧洞), 산양(山陽), 마현(馬峴), 논미(論味), 계성(啓星), 원천(原川), 서오지(鋤五芝)의 12里를 관할하다가 高宗 30년(1893)에 상,하로 갈라서,아래쪽에 있는 논미, 원천, 계성, 서오지의 4개 리는 하서면(下西面), 그 나머지 위쪽에 있는 동리는 모두 상서면(上西面)이 되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하서면(下西面)은 남면(南面)과 통합하여 하남면(下南面)이 되고 현재 11개 리를 관할하고 있다. 그 나머지 윗쪽은 토고미, 구운, 파포, 봉오, 다목, 노동, 산양, 마현등 8개리를 상서면이 관할하다가 1956년 구운리를 갈라 장촌(長村), 노동리를 갈라 부촌(富村), 신풍리를 갈라 신대(新大)의 3개 리를 증설하여 11개 리를 관할하고 있다. 상서(上西)라 함은 서면의 윗쪽 지역을 나타낸 것이다. 동쪽으로 화천읍, 남쪽은 하남면과 사내면, 서쪽은 철원군 근남면, 북쪽은 철원군 원남면에 접한다.

 

산양-리(山陽里)

 

본래 화천군 상서면 지역으로, 남쪽이틔어 향양(向陽)하며, 조선시대에 산양역(山陽驛)이 있었으므로 산양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사방거리, 웃마산, 아랫마산을 병합하여 산양리라하였다. 수복이후 이곳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고향에 돌아가지 않고 산양리에 자리잡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각처에서 온 사람들이 늘어나고 모여서 산다고 해서 사방거리라고도 불렸다는 설이있고, 화천의 최북단인 발골에서 부터 장날 상인들이 다음장으로 상지사방 흩어져 간다하여 사방거리란 설도 있다. 1974년 7월 6일 구역개편에 의해 산양1, 2로 분할되고 또 1981년 7월 8일 산양1리가 1, 3리로 분리되었다. 특히 산양3리는 옛날 이곳에서 말을 많이 사육하였는데 살기 어려운 주민들은 대다수가 말 먹이가 없어 산골짜기에다 말을 놓아서 키웠다하여 마산골이라 불렸다는 설도 있다.

가라-울〔추동.갈매울〕【마을】사방거리 서북쪽에 있는 마을. 가래나무가 많았 다고 한다. 100대대가 위치한 골짜기로 제당골 인근지역.현 산양1리 소재로 봉 오리로 넘던 작은고개가 있다.
가무-바우【바위】사방거리에 있는 바위.
가무바웃-골【골】가무바우가 있는 골짜기.
가시락-골(可時樂谷)【골】현 산양1리 횡천동 마을 소재. 어두언니 윗편 골짜기의 옛 이름이다

 

갈매-울【마을】→가라울.
갈밧-골(盧田谷)【마을】갈대밭이 무성 했던 지역. 지원중대 뒷편으로 횡천동 마을 지역에 속한다. 현 산양1리 소재.
갈애울-고개(楸谷嶺)【고개】산양1리 지역으로 갈애울 마을 인근에 있는 고개.
갓무바우-들(葛岩坪)【들】예로부터 갓처럼 생겨서 갓무바우라 했는데 이 바위 인근의 들이다. 현 산양1리 풍천마을 소재로 팔각정이 주변에 있다.
귀영-소【소】귀영(구유)처럼 생긴 소.
내-마산동(內馬山洞)【마을】→안마산 골.
논-골【골】논이 많다는 골짜기.
달마지-봉(迎月峰)【산】현 산양리에서 마현리 방면으로 가다 보이는 검문소 뒤편 봉우리.산양1리 산5번지 소재. 달이 이 봉우리에 오래 걸려 있어서 음력 정월 보름이 되면 이 곳으로 달 맞이 하러 가는 풍습이 남아있음.
덕비기-내(德橫川)【내】비기내에서 오른쪽 산기슭을 타고오는 상류지역을 말한다. 산양1리 소재.
동개-울(東溪洞)【마을】횡천동 마을 소재. 검문소 오른쪽 뒤의 개울이다. 흐르는 방향이 동쪽이라 붙여진 이름 이다.

 

마-산(馬山)【마을】산의 지형이 말과 흡사하다 하여 붙여진 지명. 현 산양3리 풍천마을 뒷편에 위치. 산 주변 마을을 마산동이라 함.
마장-령(馬場嶺)【고개】
매봉-재(鷹峰)【산】산양1리 소재. 상방동 인근의 봉우리.
바랑-골(背?谷)【골】마산동 안에 있는 매봉재 방향의 골짜기. 상방동과 신읍리 두갈래 길이 있다.
밤셩-산(栗城山)【산】
밧갓-마산골(外馬山洞)【골】현 산양3리 소재. 공병대 인근에 위치한 골짜기.
방-골【마을】웃마산골 북쪽에 있는 마을.
불당-골(佛堂谷)【골】달마지봉 아래 왼쪽 골짜기. 내동이라고도 불린다. 현 산양1리 소재.
비기-내〔횡천〕【내】횡천이 순 우리 말로 비기내이다. 검문소 안쪽 오른편 마을로 횡천동이 있고 그 앞을 흐르는 내를 말한다. 현 산양1리 소재.
사방-거리【마을】산양리에서 가장 큰 마을. 길이 사방으로 나있다.
사방거리-주막(四方巨里酒幕)【주막】네 군데 갈림길이 였다는 검문소 근처 집 터. 주막이 여러채 있었고 길손들이 쉬어가는 여관도 있었다고 전한다.
삼형제-바우【바위】세 개가 나란히 있는 바위.
상-마산동(上馬山洞)【마을】→웃마산 골.

 

상산-고개(常山峴)【고개】산양1리와 3리 사이의 경계지역. 마산동에서 방 골로 넘던 고개이다.
새-보(新洑)【보】
섬밧-골【골】웃말에 있는 산골짜기.
셩-재(城峴)【고개】마산일대에 걸쳐있는 성곽이 있는 고개. 산양1리와 3리의 경계가 되는 고개.
승지-골(承旨谷)【골】현 산양2리 성곽자리 지나 공병중대 근처 골짜기. 풀무골 가기전 오른쪽.
승하-산(僧河山)【산】
아들-바우【바위】잔 돌을 던져서 얹히면 아들을 낳는다는 바위.
아래-방골(下芳洞)【마을】현 풍천마을 지역 인근의 동네이다. 풍천마을과 상방 동의 중간지역으로 산양3리 소재
아랫-비기내【마을】비기내 아랫쪽에 있는 마을.
안가지-골(安可之谷)【골】불당골에서 더 올라가 보이는 계곡. ‘내동’ 지역이다. 달마지봉 윗편 골짜기로 산양1리 소재.

 

안-마산골〔내마산동〕【마을】바랑골과 싸리골의 입구가 되는 마을.
안-말(內洞)【마을】현 산양1리 소재. 일제시대때 보통학교자리이며, 비행 장이 있었다고 전한다. 달마지봉 아랫마을을 지칭한다.
안말-주막(內洞酒幕)【주막】달마지봉 인근 산양1리 일대에 있었다는 주막거리.
안산-보(案山洑)【보】현 7사단 복지회관 뒤 자리에 위치. 산양2리 소재.
어두언-니(暗山)【산】현 산양1리 일대의 야산. 5연대 본부 인근.
연봉-산(連峰山)【산】
연자-골(燕子谷)【골】달마지봉 너머 뒷편 계곡. 현 산양1리 소재.
웃들-보(上坪洑)【보】
웃-마산골〔상마산동〕【마을】마산골 위쪽에 있는 마을.
웃-말【마을】사방거리 위쪽에 있는 마을.
웃-방골(上芳洞)【마을】풍천마을 지역 인근의 동네이다. 풍천마을과 상방동 의 중간 지역으로 산양3리 소재.
웃-비기내【마을】비기내 위쪽에 있는 마을.
웃치재-골(上致財谷)【골】현 매봉산 자락인 상방동에 있다. 현 산양3리 소재.
윗-들우(上坪)【들】마현리와 산양리 경계지역, 27사단 239대대 부근. 현 산양1리 지역이다.
잣나무-골【골】잣나무가 많은 골짜기.
절-골(寺谷)【골】방골이라고도 불림. 마산의 상방동 지역에 있는 골짜기. 일제시대때 절이 있었다고 함.
졔단-골(祭堂谷)【골】달마지봉 오른쪽 골짜기. 100대대 정문 윗편 지역이다. 불 당골과
맞은편에 있으며, 예전에는 제사를 지내고 기우제를 하던 제당이 있었 다고 전한다. 산양2리 소재.
죽배-고개(注波嶺)【고개】횡천동쪽에서 금성마을로 넘던 고개. 현 산양1리 소재.
죽텃-고개【마을】사방거리에서 비기내로 가는 고개 부근의 마을.
즉팟-고개【고개】철원군 원남면 주파 리로 넘어가는 고개.
지당-골【골】산제당이 있는 골짜기.
추-동(楸洞)【마을】→가라울.
풀무-골(治谷)【골】산양3리 7사단 공 병중대 근처 골짜기.
풍-촌(豊村)【마을】현 산양1리 1반 지역의 옛 이름으로 곡식이 잘 되 풍년이 자주든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라한다.
풍촌-보(豊村洑)【보】현 산양1리 지 역을 흐른다. 풍촌들판에 물을 댐.
환작-골【골】→환재골.
환재-골(環才谷)〔환작골〕【골】현 재도 가을걷이후 제사를 지낸다. 제당골 아랫쪽에 위치하며 산양2리 소재.
환재골-소【소】환재골에 있는 소.
횡-천(橫川)【마을】→비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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