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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문화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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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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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문화원장 한상우입니다.

   
 

  화천하면 먼저 떠올리는 것이 군부대, 민통선, 파로호, 평화의 댐 등......

6.25전쟁 당시 최대의 격전지로 포연이 서려 있는 비목의 발상지!
  군 생활을 이곳 화천에서 하신 분들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서려 있는 곳!

  대남방송을 들어가며 쏟아지는 잠을 참으면서 경계근무를 서야만 했던 기억들!

  6-70년대에 민물낚시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을 파로호의 묵직한 손맛!
  고사리 손으로 한푼 두푼 모은 돼지 저금통을 털어 모아냈던 평화의 댐 헌금!

 

  화천은 이렇게 과거의 어렵고 아픈 추억이 곳곳에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반면에 청정 1급수를 자랑하는 맑고 깨끗한 계곡과 울창한 산림을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선사시대 선조들의 삶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북한강과 파로호!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채 남북의 금강산댐과 평화의 댐을 양쪽에 품고 있는 백암산!


  매월당 김시습과 곡운 김수증의 은둔사상이 그대남아 전해오고 있는 곡운구곡과 화악산!


  조계종 초대종정이셨던 불교계의 대덕 방한암 선사! 한국문학의 거목인 월하 이태극 박사!

 

  화천은 이렇듯 유구한 역사와 격변의 장이였듯이 지금도 자연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고장입니다.

 

  매년 100만명이 넘게 찾아와 겨울의 추억을 만들어 가는 얼음나라 산천어축제!
전쟁의 아픔을 위로하고 예술로 승화시켜 나가는 호국안보문화제인 비목문화제!
북한강 최상류와 청정한 계곡에서 펼쳐지는 물의 축제인 쪽배축제!

 

  지금의 화천은 자연을 느끼면서 희망을 노래하는 곳입니다.


2016. 4


화천문화원장 이 화 영





화천청년회의소 회장
화천군의회 3대 의원
前 화천문화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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